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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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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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가 : ,


작품제목 : 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감상평 : 평점이 좋은 수인물을 찾고 있던 나에게 단비가 되어준 소설...강쥐 수인이 수로 나오는데 이 수가 다름아닌 도박장에서 일을 함. 보통 도박장이나 이런데서 일하면 본체(동물)로 변한 모습이 위협적일 거라고 생각하잖음? 하지만 수는 아주아주 귀엽고 승깔있는 말티즈 수인이었던 거임. 게다가 모종의 사정으로 아기 말티즈 강쥐 시절에서 벗어나지 못했음. 이차저차해서 공과 만나게 되는데 공이 늑대수인 중에서도 가장 늑대다운 수인이라 그런지 체격차가 아주 바람직함. 게다가 공이 수 말티즈 수인인 것도 알아서 아가 말티즈로 변해있는 수한테 플러팅하는 모습도 아주 바람직하다. 보통 말티즈가 성깔있는 밈으로 유명하잖음 그래서 그런지 수가 너무 귀엽게 성깔내서 너무 귀여움...(성질났다고 공 손가락 무는데 별로 상처도 안나고 짖는 것도 앙앙하면서 짖는다...) 공이 늑대수인이어서 그런지 씬 나올땐 노팅도 하는데 너무 좋음...수인물에서도 많이 못봐서 그런가...씬도 좋은데 씬 나오는 부분이 생각보다 적어서 씬보려고 소설 사는건 비추함. 그리고 공이 수 좋아하는 과정이 좀 부족했던 거같아서 좀 더 길게 설명되었으면 좋았을 거 같음.(수의 강쥐 꼬순내를 맡는 걸로 운명이라 표현하기는 좀 그랬다..) 씬 적어도 수의 귀여움으로 이 소설을 모든 단점 커버되는 것같다..간만에 수가 귀여웠던 힐링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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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Comments
14 익명 05.20 21:07  
와 표정 바쒼거랑 발톱봐 표지 너무 귀엽다 내용도 힐링물이라니 좋네
3 익명 05.22 07:38  
이거 안봤는데 한번 봐야겠다 잼써보여ㅋㅋㅋㅋ
5 익명 05.23 03:40  
요즘 핫하길래 궁금했는데!! 호평이 많네!
21 익명 8시간전  
아 나도 이거 즐겁게 봤어. 이거 표지도 강아지가 싫어하다가 외전서는 좋아하는거 너무 귀엽지않아? ㅎㅋㅋ 그리고 애가 강아지인건 맞는데(어린 개X 크기가 강아지 크기란 의미로) 성격은 당차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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